Non, Je ne regrette rien daily_m




소소하지만 충만한 것들로 하루의 일지를 적어가는

예전과 그닥 크게 다르지 않은 삶

그 와중에 일상에 파고든 어떤 것들을 기록해놓고자 오랜만에 -



우리만 쓰는 단어들,

존중과 자유의 시간,

훗날의 이벤트에 대한 설레임과

지나간 추억의 복기,

소중한 것들 & 오래된 것들을 다시 고마워할 수 있게 된 점

그리고 이 모든 걸 

꼭 말로써 확인하지 않아도 되는 

편안함



가을이 조금씩 추워지기 시작했고

한국 시리즈와 월드 시리즈 야구가 한층 무르익는 중이고

단풍이 가장 아름다운 날들인 요즘이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