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악 4중주로 대표적인 차이코브스키 안단테 칸타빌레
'Andante Cantabile : 천천히, 느리게 노래하듯이'
톨스토이가 듣고 눈물을 흘렸다는 곡
기품있고 우아하다...
차이코프스키가 31세때 작곡했으며,
서재에 앉아있다가 창 밖에서 들려오는 미장공의 남러시아풍 민요 흥얼거림을 듣고
영감을 받아 작곡했다는 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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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haikovsky : String Quartet No.1 in D (Andante Cantabile)
by Borodin Quart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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