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h : Air on the G string (Suite No. 3, BWV 1068) musikfreunde






Performed by Voices of Music 
Hanneke van Proosdij & David Tayler, directors



G 선상의 아리아 원곡으로 유명한 BWV 1068, Air

듣고 있으면 마음이 차분 & 평온해지는... 바흐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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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개의 관현악 모음곡 (BWV 1066 - 1069)은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작품 모음으로, 1720년경에 쾨텐에서 쓴 것으로 보인다. 원래는 각각의 첫 악장 이름을 따 '서곡 (Ouvertures)'으로 불렸으나, 지금은 관현악 모음곡으로 불린다.
바흐 시대의 모음곡은 조그만 무곡을 몇 개 묶어 서곡을 붙인 것으로, 훗날 비제의 <아를르의 여인>과 같은 극 부수 음악의 부분을 모아서 편성한 것이나, 그로페의 <그랜드 캐년> 같은 것과는 다르다. 보통 하프시코드로 연주하기 위해 쓰여진 일이 많은데, 이 곡처럼 오케스트라로 연주하기 위한 것을 '관현악 모음곡'이라고 부른다.
훗날 바흐가 이 무렵의 생활을 '가장 좋았던 시대'라고 회상했는데, 이 음악에는 그와 같은 풍부한 창조력과 흡족한 행복감이 넘쳐있다.  ( 위키백과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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