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돈크레머 & 앙상블 디토 실내악 콘서트 musikfreunde




금일 프로그램 총 5개의 프로그램 구성!

가기 전에 귀 예습 좀 하고...



1. 슈베르트 다섯 개의 미뉴엣과 여섯개의 트리오, D.89
Schubert Five Minuets and Six Trios, D.89




2. 슈니트케 피아노 사중주
Schnittke Piano quartet, dedicated to Oleh Krysa
(크레메라타 발티카의 3인 Dzeraldas Bidva, Santa Vizine, Giedre Dirvanauskaite과 스티븐 린이 함께 연주)
- 알프레드 슈니트케 (1934-1998) : 독일계 볼가인인 어머니와 유태인 아버지 아래 러시아에서 자란 코스모폴리탄 적 인물로, 기돈 크레머와 오랜 우정을 자랑한 작곡가




3. 슈베르트 <아름다운 물레방앗간의 아가씨> 중 "시든 꽃" 주제에 의한 변주곡
Schubert Variations on "Trockne Blumen" D.802 for Violin and Piano from <Die schone Mullerin>




4. 존 하비슨 피아노 사중주 <November 19, 1828> 
John Harbison Piano Quartet, "November 19, 1828" (related to Schubert)
- 1828.11.19는 슈베르트가 영면한 날을 뜻함


5. 슈니트케 피아노 오중주
Schunittke Piano Quintet





* 참고

기돈 크레머는 1976년에 카라얀의 베를린 필과 브람스의 협주곡을, 1978년에는 번스타인이 지휘하는 이스라엘 필과 번스타인의 <세레나드>를, 1979년에는 마젤이 지휘하는 베를린 필과 차이코프스키의 협주곡을 녹음하였고 1980년에는 당시의 서독으로 망명하였다. 그리고 그 이듬해인 1981년에 로켄하우스음악제를 창설하였다. 1992년부터는 이 음악제의 명칭이 크레머의 이름을 따서 ‘크레메라타 무지카’로 바뀌었다.

1997년 발트 3국인 라트비아 (기돈 크레머는 라트비아 공화국 출신), 리투아니아, 에스토니아의 젊은 음악가들로 구성된 실내악단 '크레메라타 발티카(kremerata baltica)'를 창단하였다. 2012년 10월에 내한하여 ‘크레메라타 발티카’를 이끌고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방한 연주회를 가진 바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기돈 크레머 [Gidon Kremer]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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